배우 박상민이 음주 운전으로 적발돼 면허 취소 처분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죄의 뜻을 전했다.
뉴스1에 따르면 4일 박상민과 소속사 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는 매체에 "박상민이 (5월) 18일 늦은 밤 지인들과 모임을 마치고 날이 밝을 때까지 5시간가량 차에서 잠을 청한 후, 오전 8시쯤 차를 몰고 집으로 향하던 중 음주단속에 적발돼 면허 취소 처분을 받게 됐다"라고 알렸다.
한편, 박상민은 지난 2011년 서울 강남서 음주 운전 적발돼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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