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골칫덩이로 전락한 수비수 제드 스펜스 이적을 두고 이탈리아 세리에A 제노아와 협상을 진행 중이다.
2000년생 잉글랜드 풀백 스펜스는 토트넘이 2022년 여름 미들즈브러에서 옵션 포함 2000만 파운드(약 352억 원)를 주고 영입한 수비수다.
스펜스는 토트넘으로 이적하기 전인 2021-22시즌에 미들즈브러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로 임대 이적한 후 주전 멤버로 등극해 46경기 출전하면서 팀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도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