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사랑, 173cm 돋보이는 각선미…마네킹 비율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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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김사랑, 173cm 돋보이는 각선미…마네킹 비율 끝판왕

배우 김사랑이 비현실적인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냈다.

3일 김사랑은 "날씨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아찔한 미니스커트를 입고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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