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상민(54)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박상민은 과거에도 음주운전으로 여러 번 처벌받은 바 있다.
그는 2011년 2월 서울 강남구에서 면허 정지 수치의 혈중알코올농도로 후배의 차를 몰았다가 적발됐고, 1997년 8월에도 강남구에서 음주운전 접촉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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