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시즌 9번째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달성했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2에서 0.227(211타수 48안타)로 올랐다.
김하성은 2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 에인절스 왼손 선발 타일러 앤더슨의 시속 126㎞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3루수 옆을 뚫는 2루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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