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도 이지리스닝, 그것이 트로트 트렌드"…서혜진 대표, 또 도전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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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도 이지리스닝, 그것이 트로트 트렌드"…서혜진 대표, 또 도전 [엑's 인터뷰]

'현역가왕', '불타는 트롯맨'으로 트롯 붐을 일으킨 서혜진 대표가 최근 트로트 소비층의 특성을 분석했다.

최근 '현역가왕' TOP7과 '트롯걸즈재팬' TOP7의 트로트 대항전인 '한일가왕전'까지 마무리한 서혜진 대표는 '현역가왕' 남자편까지 준비 중이다.

'현역가왕'에는 전유진, 김다현 등 10대 트로트 가수들의 파워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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