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대통령실 관계자 소환 계획에 "아직 없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수처, 대통령실 관계자 소환 계획에 "아직 없다"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대통령실·국가안보실 관계자를 소환할 계획은 아직 없다고 4일 밝혔다.

공수처 관계자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임기훈 전 국방비서관 등 대통령실 관계자를 소환할 계획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직 없다"고 답했다.

공수처는 지난달 25일에 이어 전날에도 국방부 조사본부 수사단장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조사하는 등 국방부 조사본부가 회수된 해병대 수사단의 조사보고서를 넘겨받아 재검토하면서 당초 8명이던 혐의자를 2명으로 축소한 과정을 들여다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