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철 산불 피해면적 98% 감소, 역대 두 번째 최소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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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철 산불 피해면적 98% 감소, 역대 두 번째 최소 피해

올해 봄철 산불의 피해면적이 2012년에 이어 역대 2번째로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발생한 산불의 건당 산불 피해 면적은 0.4ha로 최근 10년 평균(9.3ha) 대비 4% 수준이며, 연례적인 대형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영농부산물 등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은 올해 봄 42건으로 10년 평균(116건) 대비 63.8% 줄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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