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철 산불의 피해면적이 2012년에 이어 역대 2번째로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발생한 산불의 건당 산불 피해 면적은 0.4ha로 최근 10년 평균(9.3ha) 대비 4% 수준이며, 연례적인 대형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영농부산물 등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은 올해 봄 42건으로 10년 평균(116건) 대비 63.8%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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