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개발은행(ADB)은 지난해 인도에 대해 총액 26억 달러(약 4100억 엔)의 소버린 융자(sovereign lending, 중앙정부가 보증하는 융자)를 승인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융자대상은 도시개발과 산업회랑 개발, 전력부문의 개혁촉진, 기후변동 대비책 등에 관한 사업.
이 밖에 기술협력에 2353만 달러, 무상원조에 410만 달러, 민간섹터에 10억 달러 이상의 융자를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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