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부승관, '원더랜드' 시사회 와 줘 고마워…위로 됐으면"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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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부승관, '원더랜드' 시사회 와 줘 고마워…위로 됐으면" [엑's 인터뷰]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박보검은 지난 달 31일 열린 '원더랜드' VIP 시사회에 세븐틴 멤버 부승관을 초대했고, 부승관은 이후 자신의 SNS에 '원더랜드' 관람 소감과 함께 박보검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부승관은 '원더랜드' 관람 후기도 전하며 "처음으로 영화를 보면서 원더랜드 같은 세상이 꼭 왔으면 좋겠고, 언젠가 그런 세상이 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겼다"며 "사람에 대한 따뜻함과 소중함을 더 많이 느끼는 요즘,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 없지만 날 살게 해준 모든 사람들에게는 꼭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선배님을 보면서 다시 하게 됐다"고 진심을 전하며 박보검과 세븐틴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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