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 하고 있으니 인형 같다...너무 예쁘고 잘 어울려" 장영란, 묵언수행 중 한창의 깜짝 발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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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 하고 있으니 인형 같다...너무 예쁘고 잘 어울려" 장영란, 묵언수행 중 한창의 깜짝 발언 화제

방송인 장영란이 역류성 인후염으로 묵언수행에 들어갔다.

장영란, "내가 말을 안 하니 난장판" 이날 영상에서 장영란은 “제가 목 상태가 썩 좋지 않다."라며 "목소리가 갈라진 상태가 한 달 가까이 낫지 않다"라며 역류성 인후염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장영란은 "남편은 제가 말을 하지 말아야 목소리가 돌아온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남편 한창은 “일을 할 땐 어쩔 수 없지만 쉬는 날에도 목을 쉬지 않는다" 라며 속상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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