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민이 특수 사립학교 제주영송학교를 방문해 재학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성민은 지난달 31일 제주도에 위치한 발달장애아들을 위한 사립 특수학교인 제주영송학교의 공식 초청을 받아 재학생들과 만난 자리에서 힘찬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믿고 보는 배우’로 평가 받는 배우 이성민은 그동안 영화 ‘서울의 봄’, ‘변호인’을 통해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영화 역사의 한 페이지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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