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빗팩토리가 배우 이주빈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오는 7일부터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사측은 “이주빈의 강단 있는 모습과 해빗팩토리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윤호 해빗팩토리 공동대표는 “개성 있는 연기로 본인만의 정체성을 도모하는 이주빈이 해빗팩토리의 독보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질 높은 분석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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