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활공작소는 카자흐스탄 기업 신라인과 CIS 4개국(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시장에서 제품 수출 및 소싱 대행 등 비즈니스 다각화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생활공작소 본사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계약 체결식에는 생활공작소 김지선 대표이사와 신라인 그룹 신 안드레이 회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라인 그룹은 생활공작소의 제품과 서비스를 독점적으로 유통하며, 계약 규모는 3년간 최소 230만 달러에 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