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청 볼링부, 전국대회 2연속 입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양주시청 볼링부, 전국대회 2연속 입상

양주시청 볼링부 선수단/제공=양주시 경기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직장운동경기부 볼링부 선수단이 5월 30일 마무리된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2인조 동메달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5월 22일부터 30일까지 경북 상주시 상주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26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 여자일반부 경기에서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부 이효진, 김동요 선수가 2인조 동메달을 획득하며 지난 4월 전국종별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메달을 획득했다.

이효진, 김동요 선수는 대회 2일차 2인조전에서 8게임 평균 202.1점을 기록하며 5위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