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는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총 15만9558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현대차와 기아의 친환경 모델은 전년 대비 30.9% 증가한 3만4288대가 팔렸는데, 이는 역대 월간 기준으로 최다 기록이다.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차의 판매량 증가가 두드러졌는데, 이들 차량의 판매량은 지난해 동월 보다 46.5% 증가한 2만425대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월간 판매 2만대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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