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산업통상자원부·KOTRA ‘2024 인천 중고자동차-부품 수출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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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산업통상자원부·KOTRA ‘2024 인천 중고자동차-부품 수출상담회’ 개최

인천항만공사 제공 인천항만공사와 산업통상자원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24 인천 중고자동차-부품 수출상담회(I-AUTO)’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아가 IPA는 이번 수출상담회에서 해외 바이어와 수출계약 가능성이 큰 중소기업을 선정하고 긴급 계약체결, 거래선 관리 등 맞춤형 현지 마케팅을 대행하는 ‘KOTRA 긴급지사화 사업’과 연계한 후속 지원을 통해 중고자동차 시장의 수출 동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신재완 ESG경영실장은 “인천항은 중고자동차 수출 국내 1위 항만으로서, 중고자동차 수출시장과 중소기업의 성장은 곧 인천항의 경쟁력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정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항만에 특화된 동반성장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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