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은 화려하지 않지만 강하다.
시즌 초반 '2022년 장타 퀸' 윤이나와 지난해 장타 1위 방신실(20·KB금융그룹) '작은 거인' 황유민(21·롯데) 등 평균 250야드(약 228.5m)를 훌쩍 넘기는 장타자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이예원은 드라이브 비거리 62위(평균 236.13야드)에 머물러 있다.
지난해에도 그는 드라이브 비거리 43위(241.56야드), 종합능력지수 1위(127점)의 정교함을 앞세워 3관왕(대상·상금·평균타수 1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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