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아프리카와의 협력을 더욱 촉진하기 위해 2030년까지 100억달러 수준으로 ODA(공적개발원조) 규모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아프리카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무역과 투자를 증진하기 위해 약 140억달러 규모의 수출금융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후변화, 팬데믹, 자연재해, 식량 위기, 공급망 불안 등 '초국가적 복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과 아프리카의 협력을 강조했다.
이어 "투자보장협정을 확대함으로써 양측 기업의 교류 활성화를 촉진해야 한다"며 "2019년 출범한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A)'를 통한 아프리카 역내 경제 통합 노력에도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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