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스스로 생을 마감한 서울 강동구청 공무원이 사망 3년 만에 순직을 승인받았다.
4일 뉴시스에 따르면 인사혁신처 공무원재해보상연금위원회는 지난달 23일 강동구청 소속 공무원 A씨의 순직을 승인했다.
A씨는 가족과 주변에 악성 민원에 대한 고충을 여러 차례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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