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원더랜드' 홍보 요정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앞서 박보검은 수지와 함께 KBS2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에 출연해 작품에 삽입된 'WISH: Wonderland is here(위시: 원더랜드 이즈 히어)'를 불렀고 작품 소품을 위해 촬영한 사진도 꾸준히 공개하며 개봉 전부터 홍보 요정으로 활약 중이다.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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