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26·프랑스)가 마침내 세계 최고 명문 구단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유니폼을 입는다.
레알 마드리드는 구체적인 계약 내용을 밝히지 않았지만, 영국 BBC에 따르면 음바페는 이번 계약으로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총 2억2500만 유로(약 3360억 원)를 받는다.
그는 2017-2018시즌 AS 모나코(프랑스)에서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으로 팀을 옮긴 뒤 7시즌 동안 308경기에서 256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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