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첫 승 꿈 이룬 매킨타이어, 휴식 위해 시그니처 대회 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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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첫 승 꿈 이룬 매킨타이어, 휴식 위해 시그니처 대회 기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의 꿈을 이룬 로버트 매킨타이어(스코틀랜드)가 이어지는 시그니처 대회 메모리얼 토너먼트 출전을 포기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4일(한국시간) “로버트 매킨타이어가 RBC 캐네디언 오픈에서 우승한 지 하루 만에 이어지는 시그니처 대회 메모리얼 토너먼트를 기권하기로 했다”라고 보도했다.

매킨타이어는 이번 시즌 16개 대회에 출전해 282만 5146달러의 상금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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