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피아니스트 이경미가 유방암 투병 중에도 15년간 치매 어머니와 동행한 비결을 공개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이경미 피아니스트가 출연했다.
일본 출생 이경미는 미국에서 피아노를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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