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에 '조수미홀' 생겼다···AI 등 신기술 시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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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에 '조수미홀' 생겼다···AI 등 신기술 시험장으로

이 공간은 앞으로 조수미공연예술연구센터와 협업해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음악 공연을 시도하는 테스트베드로서 사용할 예정이다.

지난 2022년 문화 행사 공연에서 조수미 교수는 교가를 직접 편곡한 ‘I’m a KAIST’를 선보여 KAIST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고, 이 곡은 최근 열린 ‘KAIST 교가·애국가 챌린지’에서 많은 참가팀의 경연곡으로 채택되기도 했다.

이광형 KAIST 총장은 “조수미 교수의 이름을 딴 ‘조수미홀’을 개관하게 돼 기쁘다”라며 ”세계적인 성악가임에도 예술과 인공지능(AI) 기술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하는 교수님의 개척가 정신을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이어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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