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3일 '제8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성북구 정릉동 545-12 일대 △금천구 시흥동 230-4 일대 모아주택 2개 안건에 대한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4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14층·3개 동·95가구(임대 16가구 포함) 규모 공동주택이 건립될 예정이다.
금천구 시흥동 230-4 일대 모아주택은 지하 2층~지상 13층·1개 동·63가구(임대 13가구 포함)로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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