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부산국제연극제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제21회 부산국제연극제 개막 이후 지난 2일 폐막까지 열흘간 관객 6만3천여명이 무대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부산국제연극제는 한국-이탈리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이탈리아를 주빈국으로 선정, 이탈리아 작품을 집중 조명했다.
이밖에 부산국제연극제는 한국-이탈리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5일간 열린 '코메디아 델 아르떼' 마스터 클래스, 광안리 일대에서 펼쳐진 '10분연극제', '아티스트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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