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8~9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 일대에서 '2024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을 연다고 4일 밝혔다.
9일 오후 3시부터는 '요즘 놀이'를 주제로 가족이 무동력 자동차 완구를 타고 터미널 광장을 달리는 붕붕카 경주대회가, 오후 6시 30분부터는 '요즘 아트'를 주제로 서초구 청년예술가와 정우철 도슨트의 미술 콘서트가 열린다.
체험존은 '요즘 감성'을 주제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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