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5세 골프 신동, 이달 말 PGA투어 대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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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5세 골프 신동, 이달 말 PGA투어 대회 출전

미국에서 골프 신동으로 알려진 15살 마일스 러셀(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무대를 밟는다.

PGA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 조직위원회는 러셀이 스폰서 초청 선수로 출전한다고 4일(한국시간) 밝혔다.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고교 1학년인 러셀은 지난 4월 PGA 2부투어인 콘페리투어 리컴 선코스트 클래식에서 컷을 통과해 공동 20위에 올라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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