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환경보호 프로젝트 '그린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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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환경보호 프로젝트 '그린 캠페인' 실시

(사진=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은 오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포장재 사용을 줄이고자 고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그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참여 고객 수만큼 일정 금액이 적립되는 형태로, 해외여행 시 면세쇼핑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을 통해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환경 보호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세계면세점은 비닐 쇼핑백 제로화를 위해 종이 쇼핑백 사양을 추가 개발해 사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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