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로 검찰에 송치된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여파로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가 폐업 절차 소식을 알렸다.
홍지윤은 "회사에서 제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오늘부로 생각엔터를 나가기로 결정됐다"고 덧붙였다.
이 중 소속 가수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혐의 여파로 사실상 폐업 수순을 밝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오토트리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