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녀 하키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2쿼터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안수진(한국체대)이 두 골을 몰아쳐 역전했다.
여자 대표팀은 이후 스페인, 아일랜드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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