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녀하키 국가대표 선수단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조별리그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뒀다.
민태석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은 3일(현지시간) 폴란드 그니에즈노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5-1로 물리쳤다.
김윤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같은 날 스페인 테라사에서 열린 대회 첫날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이탈리아에 2-1로 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