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는 페레스 회장 야심작, 레알 수뇌부 반대에도 ‘389억 최고 연봉 대우’로 슈퍼스타 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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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페레스 회장 야심작, 레알 수뇌부 반대에도 ‘389억 최고 연봉 대우’로 슈퍼스타 모셨다

킬리안 음바페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야심작이다.

음바페가 드디어 공식적으로 레알 선수가 됐다.

4일(한국시간) 레알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음바페는 구단과 계약 합의에 이르렀고, 다음 5시즌 동안 레알 선수”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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