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4일(한국시간) "제노아는 완전 이적을 조건으로 스펜스와 계약하기 위해 토트넘에게 접근했다.두 구단과 선수 측에서 진행 중인 협상에 따라 이적료가 결정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당시 라두 드라구신 영입을 원했던 토트넘은 이적료와 함께 스펜스를 임대로 내보냈다.
결국 제노아는 토트넘에서 단 6경기(41분)만을 소화한 채 팀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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