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신영수, "내 인생 누구와도 맞바꾸고 싶지 않아" 발언에 한고은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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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신영수, "내 인생 누구와도 맞바꾸고 싶지 않아" 발언에 한고은 '활짝'

‘신랑수업’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와 함께 시어머니를 만나 따뜻한 시간을 보낸다.

5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17회에서는 결혼 9년 차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평소 신영수의 어머니가 다니는 사찰을 방문하는 것은 물론, 본가를 방문해 손수 음식을 차려주는 등 가족애가 넘치는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고은의 시어머니는 “저도 아들이 처음 고은이를 데리고 왔을 때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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