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정환 없이1박2일 동안0.5성급 무인도 운영을 한 임직원들은 손님들의 마지막 만찬에 심혈을 기울인다.그중 목포의 아들이자,수산업 경력이 있는 박지현은 식재료로 준비된 홍어를 보고“주특기가 홍어 손질”이라며 자신 있게 나선다.셰프 정호영도“이건 나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오랜만에 해본다”라며 긴장하던 것도 잠시,박지현은 손이 가는 대로 척척 홍어를 손질한다.박지현이 손질해 준 별미‘홍어애’한점에 다른 임직원들도 다시 힘을 내서 점심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한편 박지현의 홍어 손질 실력과 정호영의 럭셔리 일식 퍼포먼스를 확인할 수 있는MBC‘푹 쉬면 다행이야’는 오늘(3일)밤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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