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괴롭힘 논란에 휩싸인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운영했던 보듬컴퍼니에서 근무했다는 훈련사 출신 유튜버가 현재 논란에 대해 반박했다.
심지어 그는 강 훈련사가 한창 방송 프로그램 등으로 바쁠 때 지방에 있던 자신의 아버지 장례식까지 찾아왔다며 훌륭한 인성을 갖췄다고 주장했다.
먼저 그는 "2016년 9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보듬컴퍼니로 훈련사로 근무했으며 수습 기간을 합쳐 5~6개월가량 일했다"라며 "당시 보듬컴퍼니를 가고 싶었던 건 업계 최고 대우였기 때문"이라며 "(보듬컴퍼니는) 훈련사들의 하버드대라고 불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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