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에 이어 각종 매체들이 다음 시즌 뱅상 콤파니 감독 밑에서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 주전 수비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분데스리가도 최근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의 뮌헨 선발 명단을 예상할 때 김민재가 다시 선발로 나설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프리미어리그는 우파메카노의 잠재적인 행선지다.뮌헨은 다음 시즌 에릭 다이어, 김민재, 마테이스 더리흐트와 함께할 계획이며 특히 더리흐트는 뱅상 콤파니 밑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김민재가 뮌헨 계획에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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