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초 만에 뚫린 ‘88억 원 장벽’…UCL 결승 관중 난입에 잉글랜드 징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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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초 만에 뚫린 ‘88억 원 장벽’…UCL 결승 관중 난입에 잉글랜드 징계 위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서 관중 난입을 막지 못한 잉글랜드축구협회가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

4일(한국시간) 영국 ‘텔레그래프’는 “UCL 결승을 엉망으로 만든 관중 난입으로 잉글랜드축구협회가 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UCL 결승에서도 관중들이 경기 중에 경기장 안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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