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①]에 이어) '현역가왕', '불타는 트롯맨'으로 트롯 붐을 일으킨 서혜진 대표가 이번에는 아이돌 오디션에 도전한다.
'언더피프틴'은 만 15세 이하 5세대 글로벌 스타를 뽑는 초대형 예비스타 발굴 프로젝트로 보컬신동을 뽑아 걸그룹을 육성하는 오디션이다.
크레아 스튜디오가 자신하는 건 '어린 친구들의 재능 발견과 그를 맞춤 트레이닝으로 끌어내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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