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왕전’ 서혜진 대표 “日 반응 아직 미미하지만…한국만큼의 수요 기대”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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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가왕전’ 서혜진 대표 “日 반응 아직 미미하지만…한국만큼의 수요 기대” [인터뷰①]

‘한일가왕전’을 제작한 크레아스튜디오 서혜진 대표가 트롯으로 일본 시장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3일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MBN 트롯 예능 ‘불타는 트롯맨’, ‘현역가왕’, ‘한일가왕전’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제작한 서혜진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서 대표는 ‘한일가왕전’ 등 트롯에 대한 일본 현지 반응에 대해 “플랫폼 접근 자체가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반응은 사실 미미했다.다른 나라까지 확장이 된 것이니까 반응이 즉각적온다거나 이렇지는 았다”라며 다만 “‘불타는 트롯맨’의 일본판인 ‘트롯걸스재팬’을 하고 ‘한일가왕전’을 하면서 한국에서 일본 아티스트들에 대한 반응이 올라오기 시작하니까 일본 일간지에도 기사가 실리는 등 ‘한일가왕전’ 자체가 주목받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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