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왕전' 서혜진 대표 "트로트 팬덤 넓히러 일본으로 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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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가왕전' 서혜진 대표 "트로트 팬덤 넓히러 일본으로 갔죠"

'내일은 미스트롯'과 '내일은 미스터트롯' 시리즈를 만들어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서혜진 크레아스튜디오 대표가 한국과 일본 트로트 가수들의 노래 경연 프로그램인 MBN '한일가왕전'과 '한일톱텐쇼'를 제작한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지난달 종영한 MBN '한일가왕전'과 그 후속작으로 최근 방송을 시작한 '한일톱텐쇼'는 트로트 경연 '현역가왕'에서 상위 7명에 든 가수들이 일본 프로그램 '트롯 걸즈 재팬'(TROT GIRLS JAPAN)의 상위 7명과 맞붙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현역 여자 트로트 가수들의 경연을 다룬 '현역가왕'의 남성 가수 버전도 제작이 확정됐고, '한일가왕전' 가수들의 한국과 일본 콘서트와 이를 다룬 방송 프로그램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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