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한국시간) 영국 ‘풋볼런던’은 “손흥민은 16세 토트넘 샛별 무어를 칭찬했다.토트넘 주장으로서 이번 시즌을 돌아보며 칭찬과 개선점을 함께 쏟아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토트넘 주장으로서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손흥민은 “팀에 합류한 모든 사람들에게, 특히 1군 그룹과 함께 훈련하고 정말 열심히 노력해온 무어와 같은 어린 선수들에게도 정말 감사하다”며 무어를 비롯해 1군 훈련에서 빛나는 성과를 보여준 유망주들에게 의욕을 불어넣는 언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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