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학폭 처분받자 교사에 민원 넣은 프로야구 코치 ‘교권침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들 학폭 처분받자 교사에 민원 넣은 프로야구 코치 ‘교권침해’

중학생 아들이 학교폭력 가해자로 사회봉사 처분을 받자 이를 담당한 교사에게 민원을 제기한 프로야구 코치에 대해 교권보호위원회가 ‘교권침해’ 결론을 내렸다.

(사진=게티이미지) 중학생 아들이 학교폭력 가해자로 사회봉사 처분을 받자 이를 담당한 교사에게 민원을 제기한 프로야구 코치에 대해 교권보호위원회가 ‘교권침해’ 결론을 내렸다.

4일 교육계에 따르면 인천시 남부교육지원청은 최근 교권보호위원회를 열고 프로야구 코치 A씨가 아들의 학폭을 담당한 B 교사에게 민원을 제기한 행위는 교권 침해라고 판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