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신규 원전 최대 3기 건설,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를 첫 도입하는 등 원전 비중은 확대한 반면 신재생에너지 비중은 제10차 전기본 목표치를 그대로 유지하는데 머물러 야당과, 시민 환경단체, 재생에너지 업계에서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실무안에 따르면 2030년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제10차 전기본(134.1TWh)보다 늘어났지만 비중은 10차 전기본과 같은 21.6%에 그쳤다.
기후·환경 싱크탱크 기후솔루션은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은 21.6%로 2030년에도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 최하위일 가능성이 높다”며 “작년 한국 GDP와 가장 유사한 멕시코의 경우에도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는 33%로 11차 전기본의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으로는 1.5도 상승 저지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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