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기도 용인 골드CC에서 열린 ‘2024년 축구인 골프대회’에 참석한 축구인들은 K리그의 인기 상승을 기뻐하면서도 대표팀의 경쟁력 하락을 우려했다.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는 “승강제 도입이 인기 상승에 상당한 도움이 됐다”며 활짝 웃었다.
홍명보 울산 감독과 2012런던올림픽 동메달을 합작한 박주영 울산 플레잉코치와 포항 스틸러스 미드필더 백성동은 “당장 우리 팀에도 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를 겪은 선수들이 있어 결코 남의 일 같지 않았다.축구를 통해 전 국민이 행복해할 큰 기회가 사라져 아쉽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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