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청취자 6억명이 이용하는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미국에서 10개월 만에 또 요금을 인상했다.
스포티파이는 3일(현지시간) 뉴스룸 블로그를 통해 미국에서 개인 요금제 가격을 기존의 월 10.99달러(약 1만5천100원)에서 11.99달러(약 1만6천500원)로 1달러 인상한다고 밝혔다.
스포티파이는 오디오북을 원하지 않는 이용자들을 위해 음악과 팟캐스트만 월 11달러에 제공하는 새로운 기본 요금제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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