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총선도 여당 연합 압승 전망…"개헌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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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총선도 여당 연합 압승 전망…"개헌도 가능"

멕시코 대선과 함께 치러진 총선에서 상·하원 모두 여당 연합이 압승을 거둘 전망이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여당 연합이 헌법을 개정할 수 있는 의석을 얻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다"며 "(현 정부에서 추진하지 못한) 개헌안과 관련해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 당선인과 대화하며 의견을 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좌파 여당 연합 총선 압승 전망과 차기 의회의 개헌 추진 가능성 등 변화 예고에 시장 불안감이 커지면서 선거 이튿날 멕시코 페소 환율과 주가는 하락세를 보였다고 블룸버그통신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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