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 로컬 활성화 프로젝트 ‘우리가 그린’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계원예술대, 로컬 활성화 프로젝트 ‘우리가 그린’ 운영

계원예술대학교 광고브랜드디자인과(지도교수 정준원) 학생들이 교육 기회 불평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우리가 그린’ 프로젝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학생들의 예술적 역량을 친환경 교육에 접목해 기획된 ‘우리가 그린’ 프로젝트는 계원예술대학교 광고브랜드디자인과 김민서, 박희진, 백서현, 송하빈, 정현진 학생이 기획·운영한다.

프로젝트의 핵심 프로그램인 '커피찌거기를 활용한 친환경 미술 수업'은 자신이 미래에 되고 싶은 모습을 커피 찌꺼기를 통해 그림으로 그리는 시간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AI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